보도국싸움에서 레이스스타터해가지고 1층에서 상황 다 지켜봤는데
보도국은 갱 한 30명정도에 보도국이 수성에 엄청 유리한데도 경찰한테 죽고 방패의 사기를 눈앞에서 지켜봤음 보는내내 와 방패 사긴데? 이러면서 봤음
갱 vs 경찰만해도 어려울거같은데 경찰측에 갱까지 붙는다? 이거 큰일이다 상태여서 부랴부랴 사업체들 연락돌리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시원찮음
게다가 로동당은 보도국입장을 아에 들어보려고도 하지않고 경찰측에 섰다는 얘기에 조금 엥? 우리얘기 들어보지도 않고 결정을 했다고? 해서 띠용하기도함
암튼 국장은 계속해서 무조건 경찰측이 유리하다 판단해서 돌아다니고 있긴함 결국엔 지면 본인도 국장자리 내려놔야한다는 걸 어느정도 알고있을거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