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 그냥 경찰이 졌음 => 이제 보도국장 기사에 터치 안할게 https://theqoo.net/ib/4358469767 무명의 더쿠 | 06:19 | 조회 수 718 로 끝나고 서로 앙금이 남은채로 마무리... 로 끝나는 느낌은 안됐을까? 둘 사이의 서사 탄탄하긴한데사업체들한테는 진짜 명분이 없었긴 해서 애매하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