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패경찰이든 부패경찰이든 스토리 더 잘 될수 있었는데
고민중도 너무 바쁘니깐 그냥 빠르게 복귀된 느낌이고
순찰이도 뭔가 캐릭터가 뭔가 되다 만 느낌이라
봉누도 초중반부터는 경찰이 파업한 날처럼
조금 wwe할 여유가 있었다면....
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긴 함
아쉽긴한데 뭐 마무리가 어찌될진 궁금하긴함
아직 일주일이나 남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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