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 내적으로는 자연스럽게 진영이 나뉜 것도 아니고
RP 외적으로는 밸런스도 맞추고 해야 하고
그러다보니 어느 한쪽에 붙는 명분을 찾아야 하니까
되게 사소한 아쉬웠던 점 억울한 점 아니면 반대로 유리한 부분을 부풀려서 명분으로 내세워야 하는 거임
그래서 반대쪽 시청자 입장에서 보면 이렇게 해줬는데 왜 다른 편에 붙냐
아니면 그 정도 일로 갈라 서는 거냐고 서운해지는 거고...
RP 내적으로는 자연스럽게 진영이 나뉜 것도 아니고
RP 외적으로는 밸런스도 맞추고 해야 하고
그러다보니 어느 한쪽에 붙는 명분을 찾아야 하니까
되게 사소한 아쉬웠던 점 억울한 점 아니면 반대로 유리한 부분을 부풀려서 명분으로 내세워야 하는 거임
그래서 반대쪽 시청자 입장에서 보면 이렇게 해줬는데 왜 다른 편에 붙냐
아니면 그 정도 일로 갈라 서는 거냐고 서운해지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