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조정 없으면 일식 쪽은 아예 드랍 가능성도 보이는 듯
일식은 1차 생산에 의존하는 구조인데 농업 둘 중 하나라도 밀을 재배하지 않으면 아예 굴러가지도 않음
노마진으로 굴리려고 해도 요식업 쪽에서 파는 음식에는 유통기한이 없어져서 장기적으로는 자기 우물을 파는 셈이 됨 (서버가 끝날 때까지 필요한 요리의 총 수량은 정해져 있는 셈이니)
이걸 어떻게 해결해주시려나? 근본적으로 해결이 되는 상황인가
카페와의 담합을 시장이 직접 막았다면 적어도 그럴듯한 경쟁 구도라도 나왔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