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데없이 납치된 나익수랑 어쩌다 휘말린 보도국 경찰 진짜 힘들었을 곳 같음ㅋㅋ 이게 대체 몇 시간동안 연극을 한거야 연극에 오른 사람들 중 단 한명도 정호ㅓㄱ하게 왜 연극이 열였는지 모르고 한거니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