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경찰 쳐들어 왔을때 청자들도 이거 청장한테 이야기해야하는 거 아니냐고 이야기했고, 돼길이 슬퍼하는 것도 다 봤으면서
난 재밌었는데? 하고 넘어간거 wwe 어쩔지 몰라서 회피한거에 가까운거 같음.
청장이 누가봐도 기자들한테 뭐라하겠다는 둥 패버려도 되냐는 등 하는데 기자들한테 이야기하세요 이러고 넘겨버렸고
경찰차 끌고와서 사과 1분하고 한참을 기자 뭐라하는데도 아 네네네 그랬어요? 아 제가 뭐라하겠습니다 하고 뒤에서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하고 승인해주면 뭐함... 저정도로 wwe 걸어오는데 wwe로 받아칠 의지조차 없음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그냥 난 몰랐다 하고 말하고 회피함
그냥 자기를 npc화하는 건 이춘향이라고 생각함 wwe 를 무서워하는 건지, 갈등을 피하고 싶은 성향이라서 그런 거 아는데 이제 슬슬 npc 국장이 필요한거 아닌거 같아서
춘은 조금 자유로워지고 새로운 국장이나 부장을 내세우는 쪽으로 나가는 그림도 좋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