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잘뽑음 기사도 너무 잘 쓰고
자기기 쓴 기사에 몰입도 잘하는 것 같음
어제 킹기자? 가 굿 보고 와서 기사쓰고 국장이랑 말할 때나
이줄만이 통나무 사건 더 집중조명시키고 싶어서 라이브 쓸 수 있냐고 물어본거나
송해춘이 사업체 얘기 듣고 와서 심각성을 느끼고 돼길이한테 전화해서 나도 식품 사업쪽 쓰고 싶다고 이 사람들 폐사하기 전이라고 설득하는거나
점점 더 이 기자라는 일에 몰입하고 있는 것 같음 회의할때도 엄청 비상함 다들 매력있는듯 ㅇㅇ익수는 이제 좀 정신차리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