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 말이나 기사만 보는 입장에선 사건을 잘 모르는데
(물론 상대는 모를 수도 있다는거 앎)
그래도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은 판단 내리는건 국장이라는건 다 알잖아
선행쪽이야 워낙 적으니까 사안이 다를 순 있는데
여긴 기자 말고도 국장한테 찾아오고 전화도 하고 해서
대충 어느 정도인지 국장도 파악이 되는데
악행쪽은 진짜 기자들 얘기 말고는 들을 수 있는 정보가 없어
그래서 어제도 기사 불만 있으면 찾아오라고 기사 썼는데도
딱 한팀만 오고 결국 덥덥이 하면서 점수 올려줬단말이지
한번 왔다가 얼굴도장 찍는거 어려운건 아니니까..ㅎㅎ
대형덥덥이 그림을 국장한테 언질 넣는거 어렵지 않자나...
판단을 더 쉽게 내릴 수 있게 전화 한통 걸면 그 그림 완성이 쉬워지니까
다들 그림을 그리는데 마지막 주자가 국장인걸 잊고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