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한테 이름 보이고 안 보이고 꽤 크더라
신이비 시점으로 보는데 3일차 청장납치사건 범인들 잡혀있는 거 사진도 찍고 인터뷰도 진행했는데 범인들이 이미 구속된 상태라 신분 못 보여주는데 이름이 안 보임..
유옥기, 찹츄르는 청장이 계속 강조해서 잘 썼는데 이고니는 같이 잡혀놓고 이름이 잘 안들려서 기사에서 빠짐ㅋㅋㅋㅋ 사실 예전에도 몇번 마주쳐서 신분증 달라했는데 안 줘서ㅋㅋㅋㅋㅋ
4일차 파이트클럽 사건도 신이비가 복붙버그로 쓰는 거 늦어서 기사가 안 올라가긴 했지만 자기가 찍은 사진에 이름까지 정확히 나온 최루탄, 정조준, 차영일만 올려서 기사 썼었음
이제 총기사건 일어나기 시작하면서 여러명이 복잡하게 얽혀서 싸우니까 이름 안 보이면 기자도 누가 날뛰고 있는지 파악하기 어렵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