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래도 신문있어서 서로 뭐하는줄알고 중요사건때마다 몇분 대장끼리 통화하고 말지
그때는 진짜 갱 상단 조직원들은 게임을 시작해도 게임이 끝나도 전화붙잡고 살았음 지금에야 어떤 사건들이 벌어지고있었는지 다들 알지만 그때는 이게 뭐하는건데 이게 뭔데 하면서 시청자나 플레이어나 이해자체를 못함
그러면서도 컨텐츠가 너무 없어서 같은공간에서 일만하면서 똑같은 화면만 내내보면서 일만했고 그와중에 버그는 버그대로 오지게터져서 폐사한사람들 태반이었음
억지 wwe라고 해도 뭐라도 벌어지면서 각자 할거 하는 지금이 훨씬 보기편한듯
애초에 그때는 갱 공무직 서사에 한발짝떨어져서 소소하게 본인들 일 즐기면서 나름의 세상을 만들기 이거 자체가 거의안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