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익수가 자기 일부러 데려가서 뭔가 일 저지르려는 거 다 알고도 같이 북부갔다가 의문의 집단들(국장은 나가지도 않아서 대부분 이름표도 안보였음ㅋㅋㅋ)에게 테러당하고 겨우 빠져나왔는데 행복해보이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이동하면서 계속 기사 승인하고 ㅠ 테러당했는데도 하루종일 오늘 북부도 다녀오고 좋았다고 계에에에속 얘기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이트클럽테러때도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순수하게 생중계하는데 테러있을거라고 알고있던 기자들이 아무도 안알려주고ㅠ 겨우 빠져나와서 안전한 곳으로 가는 길에서도 계속 기사읽고 승인누르고....
보도국장이 아무정보도 없는데 이용만 당하고 그런데도 헬스장과 편의점 이외의 외출에 행복해하는 모습이 찐이었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