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기자들 신경 많이 쓰기 시작하고 있어서
오늘도 끝 마무리쯤은 사업체 선행작이 힘들다고 시민들 선행기사 자잘하게 많이 써주자는 걸로 마무리됨
제보 열심히하면 특종까지는 아니더라도 일반 선행으로 자잘하게 자주 올려 줄거임
오늘 끝마무리에 국장님이 악행도 하나하나 다 올려줬으니 선행도 자잘하게 제보 받는 거 최대한 일반으로 승인해줄테니 선행 기사 많이 가져와달라 했음
그리고 특수적으로 선행 관련 기사는 제보에 비해 좀 늦게 올라갈때도 생길듯함
특종이 악행은 5개인가? 그런거에 비해 선행은 2개 밖에 없어서
선행은 최대한 받아놓고 고민한 후에 골라서 특종 올린다고 해서
선행관련 기사가 늦게 올라올경우 제보받은 기자가 해당 기사를 특종으로 밀고 있거나, 국장이 특종으로 고려 중이라는 좋은 사인이 될수도 있음
보니까 보도국 시점을 모르는 사업체 스트리머 덬들이 혹시 선행 기사에대한 기자들 입장을 궁금해할 수도 있을거 같아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