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기자 지금껏은 약간 관찰하고 중계하는 역할이 컸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남봉이 국장 자리 만들면서 기자 힘을 좀 키운 것 같아서
생각보다 wwe 사이에 놓일 일도 많고 ufc 조심해야 되는 상황도 많을 것 같음
그래서 그냥 춘 방송 채팅창 참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새삼 더 드네...^_ㅠ
춘이 칼 같아도 그런데서는 잘 넘어가려고 하는 게 있다 보니까..
솔직히 기자 지금껏은 약간 관찰하고 중계하는 역할이 컸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남봉이 국장 자리 만들면서 기자 힘을 좀 키운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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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냥 춘 방송 채팅창 참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새삼 더 드네...^_ㅠ
춘이 칼 같아도 그런데서는 잘 넘어가려고 하는 게 있다 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