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메인 스토리는 빨간약없이 눈치채기 힘듬. (메인스토리 진행하는 그룹의 사람도 완전히 파악못하고 따라가는 경우도 생기는데...)
근데 저 사람은 하는 얘기 들어보면 모두의 이야기를 전하겠다! 이게 아님
사람들이 메인 스토리를 모르고 선택하지 않게 하겠다! 이거임
진지하게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그럼 진지하게 현실적으로 어떻게 가능할지 모르겠다. 큰 스토리를 쓰고 싶다는 건냐? 많은 이야기 중에서 그걸 어떻게 선택하고 어떻게 진행되는 걸 따라가겠다는 거지? 불가능에 가까울 텐데... 라는 의문이 자연스럽게 들고, 아직 나는 그게 그려지지 않는다. 그러니 이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건데....
그걸 이해 못하고 우르르르르르르 위구르는 어쩌구저쩌구 안경척 올라오면서 이러니까 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