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세간살이 다 끌어다쓰는데 고혈빨면서 퍼포먼스는 안나오고 피드백할때 고수달 칭찬 나오니까 억빠하지말랬나 그런 화법들이 굉장히 신경을 거슬리게 함
인방은 재미만 있으면 유죄도 무죄로 세탁이 가능한데 갱맘 있는 팀은 벌써 몇대회째 그냥 똑같은 양상으로 흘러가서 재미가 없음
팀원들이 합 맞추고 각자 성장하는 모습보다도 갱맘한테 포커스를 맞춰주고 자원이 투자되고 갱맘의 컨디션에 기도해야하는 팀이 됨
이거 제일 심하게 느꼈던게 오버워치였고 저러고 갱맘 컨디션 잘뜨면 갱맘이 찬사 다 쓸어가고 지면 나머지도 잘한거없음 소리 들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