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재앙오더로 문제 확 넘어오면서 플레임이 입 다물고 게임 해보자 팀원들이 의견제시하니까
ㅇㅋ 이길수있다면 내가 말을 안해볼게 하면서 솔랭하듯이 핑만 찍으면서 읍읍 거리면서 게임했는데 더망했고
귀염둥이 재완이가 와서 그때 플레임 오더는 맞다, 맞는데~! 하면서 분위기 풀어주면서 호종이 케어 해주긴했는데
등장시기가 너무 늦어버렸고........................ㅋㅋㅋㅋㅋㅋ
원시호종은 자기 부족한거 잘못한거 다알고 고치려하는데 으으 못고쳐 으으 못참아 혼자 자멸하고
근데 또 감독코치 없어서 유일 고티어라 피드백은 계속 해야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지금 운모 멘헤라 올때마다 솜 채워넣어주는것도 본인이 경험해봐서 그런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