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이걸 제일 잘하는게 울프라고 생각하거든
뭔가 시도해서 실패했어. 아 까비~ 까비까비~ 그럴수 있어. 다음에 잘하면 되지. 괜찮아 괜찮아.
좀 실수해도 웃어넘기는게 필요하다고 보는데 그게 진짜 안되더라. 근데 사람 성향이 그래보여..
뱅은 말은 까비.. 라고 하긴 하거든 ㅋㅋㅋ 근데 전혀 그렇게 안보이고 마치 큰일이 난 것만 같아..
그리고 뱅도 전프로 특유의 본인만 먼저 보고 미래시 보는거 같은 각이 있는데 그걸 실패하면 본인이 너무 스트레스를 받음.
실패하면 그냥 너무 아깝다 하고 다음거 하면 되는데 본인부터 너무 스트레스 받으니까 그걸 덩달아 팀원들이 압박감을 받게됨
던이나 네클릿의 무의식 앞점멸 사태가 그래서 나오는거 같음ㅋㅋㅋㅋ 뱅은 사실 별말 안하는데 절로 눈치보이는..
울프가 한숨 교육도 진짜 많이 시켰다고 했는데 그래도 이젠 그건 안나오는거 같은데 ㅋㅋ
그래도 이번 대회는 확실히 성장하고 있는거 같긴 함. 치지직컵은 진짜 얼마나 힘들었는지.. 최악이었는데
아무튼 뱅이 이 까비까비 정신과 팀원 분위기 풀어주는 스킬까지 장착하면 방 소멸 가능하지 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