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기간 내내 손목보호대 찍찍소리 들을 때마다 마음아팠는데 팀짜이기전까지는 은근하게 손목 아프다 쉬어야한다 이런소리하다가 팀 짜이자마자 손목얘기 아에 안하고 손목 수명 몰아서 쓴거같은데
라스트댄스랍시고 진짜 응원 뒤지게했다... 스크림 박고 범인도 되고 그러다가 또 각성하고 대회때는 대회의 이춘향나와서 역대급 고점 보여주고 기대도 엄청 했는데 게임이 이따구로 굴러가서 너무 서러워 습박!!!!!!!!!!!!!!!!!!!!!!!!!!!!
그래도 내일 게임 안하니까 이제 손목 푸우우욱 쉬어라 이쭈냥 고생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