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츄가 개최한 오버워치 대회!"
"과연 우승팀은?"

단츄가 개최한 오버워치 대회 콘텐츠 ‘오버워치 봄은 왔다’의 막이 올랐고, 단츄, 감블러, 에스카가 해설로 진행을 도왔다.

대회 시작 전부터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지난 24일 드래프트를 통해 강만식팀, 천양팀, 비챤팀, 박사장팀으로 나뉜 총 24명의 스트리머들은 연습 경기와 맵 공부로 이 대회를 준비해왔다.

총상금 350만 원을 위한 4강 토너먼트가 시작되자 각 팀은 자신의 팀에 유리한 맵 선택 전략을 세우며 경기에 임했으며, 팀장의 활약을 앞세운 비챤팀과 천양팀이 결승에 올라 치열한 대결을 펼쳤고 3:2로 우승을 차지한 비챤은 이번 대회 준비를 도와준 동료 스트리머들과 유저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대회를 개최한 단츄는 “다음에는 더 잘 준비된 대회를 보여드리겠다”, “도와주신 SOOP, SANDBOX 그리고 옵저버 감사드린다”라며 소감을 전했고, 유저들은 “오버워치 대회 오랜만인데 재밌었다”, “새벽까지 열심히 준비한 비챤팀이 최선을 다한 결과다”라는 평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