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에서는 씨미 스트리머가 시청자와 함께 라프텔의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같이 보기' 기능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씨미 유저들에게는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자연스러운 커뮤니티 형성을 유도해 라프텔의 IP 파워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커머스 분야에서는 마플코퍼레이션의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 '마플샵'이 시너지를 더한다. 라프텔의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해 씨미 유저를 대상으로 한 '굿즈 제작 대회' 등 참여형 이벤트를 기획 중이다. 방송을 통한 즐거움이 마플샵에서의 굿즈 소비로 이어지도록 해 새로운 형태의 경험을 제공하며, 최근 오픈한 라프텔 스토어와의 연계도 추진해 IP의 확장성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https://news.meloming.com/articles/21
씨미 ㄹㅇ 오타쿠 전용 노리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