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 오디션 보는데 진짜 개못불렀다 음치처럼 불렀다 너무 긴장해서
당시에 사장님이 찬성이었고 다른 한분이 또 찬성이었다고 하더라 찬반이 2:8이었다고 나중에 들었다.
근데 오디션하고나서 너무 아쉬워서 주섬주섬 새로 여러개 준비해서 보냈더니 열정있다고 하시곤 연락해주시더라
그렇게 어찌저찌 합격해서 디코에서 타비랑 노래부르고 놀때 사장님 들어와서 노래불러보라 그럴때 혼자 쫄아서 압박감 느끼던게 그래서 그랬던거다. 이거 또 망치면 진짜 탈락시킬까봐 너무 긴장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