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한 한달됐는데 ㅋㅋ 이것도 하꼬방이라고 해야하나
평청 2-300정도 되는 방인데 챗 쓰는 사람은 50명정도 되는듯
어제 반년기념 방송이라고
해서 봤는데 노래 불러주다가 지금까지 여러분 덕분에 해왔다
근데 언제까지 할수있을지 모르겠다면서
진심으로 울더라고 당황.. 나 원래 인방도 안보던 사람이라
이 스트리머가 첨인데 우는거 흔해? ㅋㅋ
뭔가 마음 짠해져서 나 원래 과금 절대 안하는편인데
돈도 안쓰면서 괜찮다고 계속 봐줄거라고 챗하는게 모순같거 좀 눈치보이네;;
근데 한번 도네 보내기 시작하면 매일 보내게
되고 더빠질거같아서 걱정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