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알못 오직 대회만 보는 저는 러너리그 템포가 간이 딱 맞았던 것 같아요... 재미있는데 매 순간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잘 안들어와 평소에 감독방으로 보다 이번엔 감독방이 없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매 순간이 난전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