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정신적으로 좀 힘들었는데 그게 방송에 티가난거같기도 하고 방송관련해서 예전에는 뭘해도 즐거웠는데 최근에는 물론 즐겁긴하지만 이런저런 생각도 들고 했는데 채팅창보면 여전히 날 응원해주는 지금모습에 미안해서 눈물이 좀 났다
나도 노력을 많이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많이 모자란거같다
마음을 다잡아보려고 방송시간도 계속 늘려보고 컨텐츠도 짜보고했는데 생각보다 결과물이안나와서 한계를 느끼고있었다
그 매너리즘이 시청자한테 너무 안좋은 영향을 끼치는거같아서 이러면안되는데 왜 이렇게 되는걸까 하고있었다
그런데 지금 채팅창의 응원이 너무 미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