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내 스머니까 응원하고 생각보다 너무 잘해주고있어서 뿌듯했는데 진짜 한두번 억까로 죽었는데 아까부터 계속 죽는다는식으로 혼나니까 나 혼자 스팀올랐는데 괜히 지금 답답했던거 춘한테 푸는거같고 피해망상올라와서 순간 놀램 (춘방사람들 다같이 거기에 스팀올라서 순간 채팅창 분위기 안좋아졌다가 응원봉으로 밀린부분이기도 함 ㅠ 절대 그런뜻아닐거라는 거 앎!)
좀 쉬다가 와야겠음 분위기 흉흉한것도 풀어볼려고 밝게 브리핑하는데도 칙칙해서 더 못보겠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