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내전때 이러저러한 이슈로 입닫꾹하면서 유찰힐러로 평가 떡락
-> 본인이 어떻게든 바뀌어보려고 솔랭하면서 혼잣말로 계속 콜하는 연습하면서 노력함 -> 결국 유찰힐러 힐러중 제일 마지막에 뽑힘
-> 이때만해도 평가 그래 유찰힐러라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힐이라도 열심히주는 스타일이니.. 유니랑 스타일상으로 맞긴하네
-> 갑자기 입이 트임 -> 궁콜을 주도적으로 하기시작함 -> 주노도 그렇고 뭔가 하나씩 영웅을 깎아옴 -> 상황콜까지하더니 같은팀 목줄까지 잡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