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세도 오늘은 못했지만 센세는 옵치력이 있으니까 피드백 타임때 자기 플레이 리플레이 보면서 이러이러한 상황이었고 나는 이래서 너무 힘들고 죽을 각이었다 그러니까 거점밟기에 매몰되지말고 밀어내는 싸움을 먼저 해보자 라고 했고 이건 감독이 센세 의견이 맞다고 리스펙하면서 피드백 반영됐음
근데 갱맘은 그냥 떼쓰기밖에 안돼 잘못 알고 있는 지식 안에서 자기 생각은 이게 맞는데 왜 자꾸 방벽에 막히는 소전 캐서디 시키냐고 답답해함 저걸 몇번을 반복했는데 본선와서도 에고 표출하면서 합의되지도 않은 파르시 꺼내서 말아먹음
솔직히 시발 3팀이랑 붙었을때 졌잘싸라도 했으면 이런 기분은 아니었을듯 팀적으로도 저만큼 말리지도 않았을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