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늘 파피플레이타임 실황은 대도님껄로 보고 그 다음에 수탉 봤는데
오 챕터5 올라왔다하고 수탉 영상 딱 키니까 뭔가 허전하다고 해야하나 순서가 안맞는다고 해야하나 뭔가 아닌 것 같은거야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대도님껄 안봤더라고....
수탉꺼 보는데 모든 구간에서 대도님이 우와악 뭐야 선생님 이러지 마세요 노노노노 노노노노노 지금이라도 막 그럴것같고 괴물 튀어나오는 구간에서 우아아아악!!!! 비명지르시고 막 이쉑기야!! 하고 소리지르는 것도 생생하게 그려지고 오른쪽 상단에 캠으로 얼굴근육 다 쓰면서 전심전력으로 막 열심히 게임하실거 그려지는데 이제 이걸 플레이할 대도님도 안계시고 영영 못본다는게 너무 슬퍼서 눈물나와
챕터 1 2 3 4 다 너무 재밌게 플레이해주셨고 엄청 생동감 넘치게 재밌게 잘 봤는데
그냥..... 휴
정말 정말 좋아하셨을텐데
신나서 틀었다가 눈물 질질 흘리고 있다...
혹시 뭐 극복하거나... 아님 지금도 좀 힘든 덬 있어?
잊고 싶다든가 이런 우울한 기분을 그만 느끼고 싶은건 아니고 그냥 나랑 비슷한 경험한 덬들 있나 싶어서 인방카테 와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