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안나와서 불렀더만
대뜸 본체 열어보고 이거 저거 갈아야 된대서 갖고감
수리비도 20만원이래
그거 다 주고 고쳤는데 고친지 하루만에 똑같이 모니터 안나옴 ㅅㅂ
나중에 엘지 모니터여서 엘지 a/s 부르니까 선만 갈면 된대 ㅋㅋㅋㅋㅋ
아침에 20만원 주고 고쳤는데 모니터 안나오니까 내가 빡쳐서 욕문자 보내니까
적반하장식으로 나옴ㅋㅋㅋ ㅅㅂ
결국 엄마가 수습하고 20만원 떼이고 아마 부품도 바꿔치기했을걸 ㅋㅋㅋㅋ
엘지 수리기사한테 또 2만원인가 주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