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이 아니라 광고였다고해도, 구독자 열어놓은 기업세가 플랫폼 광고를? 다른 광고도 아니고?
멤버들이 동의했다고 하는데, 아니 그럼 대표가 밀어붙이는데 거기서 다 자발적 동의를?
3월에 이적하면서 2월간 치지직에서 지원하는 컨텐츠 참여를? 도대체 언제 팬들한테 이야기하려고 했던거지??
진작에 협의가 된거였다면 왜 체리랑 엘리 복귀를 이 타이밍에?
진짜 버튜버 4k로 보는게 무슨 의미가 있으며, 모캡스튜디오는 치지직에서도 빌려주는데 그것도 활용안하던 그룹이 그거때문에 넘어간다?
일본진출이 쉽다고 하는데 도대체 일본의 어떤 루트로? 설마 AI 실시간 번역으로만?
여러 낙수 루트 뚫려있는 치지직에서도 세자릿수 유지했는데 더 크기 위해서 신생 플랫폼 선점을?
씨미에선 콘서트도 해준다고? 어떤 규모로? 어떤 기술력으로? 오프콘 한번 하는데 들어가는 인력이며 비용이며 장소섭외까지 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계약금 말고는 진짜 납득되는게 아무것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