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보자 진술에 따르면 더쿠 인터넷방송 카테고리(게시판)에서 이세계아이돌을 위한 여론을 조작한 인원은 상시로 7명이 있었고, 제보자가 활동하던 기간엔 누적으로 15명 가량이 있었습니다.
이들이 원 소속되어있던 단톡은 000명이 있었고 그 원 단톡 멤버들의 오더를 전파하는 식으로 명령을 내리는 구조도 있었습니다.
또한 익명 사이트란 특성을 살려 정예 소수라도 여론 조작이 가능했고 이런 일들을 한 사례도 진술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여론 조작에 대해서 법적 조항, 판례, 관련기관 유권해석 등으로 다 반박하는 더쿠 사이트 내의 '법잘알덬'을 어떤 식으로 사이버불링을 하였는지 진술 함과 동시에 자신들에게 큰 위협이 되기에 신고 다량으로 넣어 아이디 정지가 되었을 거란 진술 입니다.
당연히 공개된 내용 말고도 여론조작에 대한 개별사례에 대한 자세한 디테일, 증거 등은 진술서와 별첨 자료로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더쿠 사이트 인터넷방송 카테고리에서 저 단톡 멤버들과 동조하는 이들의 여론전에 장판파를 펼친 법잘알덬으로 알리진 분은 변리사입니다.
변리사는 아시다시피 전문직이기도 하고, 우왁굳의 리와인드 저작권 독점 논란의 중심이 되는 저작권법, 지적재산권에 포함하는 산업재산권을 다루는 직업입니다.
변리사의 영문 표기도 Patent Attorney다 보니 전문성이 있는 분인데 용감하게 법 갖고서 싸울 생각을 하다니 참...씁쓸하네요.
이 분은 자신의 피해는 바른말 했다고 욕 먹고 더쿠 사이트 아이디가 신고 누적으로 아이디가 정지(글, 댓글 작성 금지)된 것 정도라 별도의 조치나 대응대신에 서면으로 진술하신겁니다
여기내용인데 너네들 모르는거같길래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