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대도 덕분에 트위치를 알게되어서 트위치로 옮겨갔다가 다른 스트리머들 보기 시작했음.
근데 대도는 약간 게임 내용을 알려주는 느낌? 이라면
다른 스트리머들은 나랑 같이 게임을 하는 느낌이 팍팍 옮
걍 무슨 엔딩에 무슨 공략이 중요한게 아님. 그냥 내용은 둘째치고 같이 어떻게 풀어나가냐는 느낌을 많이 받았음
시간 약속도 그런 느낌인게
대도는 그냥 TV 편성표에 나오는 TV 프로그램 같은 느낌?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는 거 같기도 함.
그래서 내 방송 안 나왔다고 니네한테 뭔 손해 준거 있냐? 이렇게 진짜 생각하는 거 같음.
근데 트위치 다른 스트리머들은 같이 게임하는 느낌이라서
솔직히 정해진 시간에 시작을 안 하면 약간 같이 게임하는 친구가 접속 안 한 느낌?이 살짝 드는 때가 많음
약간 대도는 자기 방송을 TV 방송을 인터넷 상으로 가져온거라고 생각하는 느낌 같음.
요즘 바뀐 인방 상황, 트렌드를 모르고 사람들이 뭘 재밌어 하는지 모르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