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한커플만 계속 보기가 쉽지가 않더라
초반부터 별로 안 맞아 보여서 나는 갈등보다 커플느낌을 선호하는쪽인데 어제보니 여긴 영숙이만 계속 속병날 느낌
쥐우성이라도 나와서 좀 시덥잖은 소리도 하고 그래서 환기되면 좋겠단 생각을 함
거기다 난 국화 호인 시청자라서 국화랑 비쥬얼합도 좋고하니 이쪽 커플도 같은 회차로 나와서 좀 분위기가 너무 안 쳐지면 좋겠어ㅜ
등장이니 한회차씩 할애하고 담회차부터는 반반 나왔으면하는데 지볶행은 어떤 구성이었는지 궁금하네 안봐가지고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