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탕수육 사수하면서 남들 입맛 떨어지게 하고 정작 몇 개 남으니까
무명의 더쿠
|
18:49 |
조회 수 366
랩도 안 씌우고 그대로 냉동실 직행 실화냐.....
살림을 아무리 안 해봤어도 저런 건 진짜 성의 문제 아님?
저리 처박아두면 먹지도 못할 상태 되는데 음쓰는 누구더러 치우라는 거???
오리탕도 끓여'줘' 허니브레드도 잘라'줘'
새 우유 두곽 뜯어서 뭐가 더 맛있는지 맛보는 것부터... 진심 너무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