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가 자리비웠을때 영수가 순자한테 질문 계속하면서 그거 난데 이러고 있었잖아 호감표시 하는 모습을 영호가 봐서 오리탕 치워버렸다는 의견있던데 그럴수도오리탕 주면 마주앉아서 같이 먹을테니 빨리 꺼지라는 의미래 ㅋㅋㅋㅋㅋ 이거면 더 납득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