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 못보고 오늘 아침에 마저 봤는데 영숙이랑 계단 사이에 두고 이상형?같은 거 묻는 예고 보고 터짐ㅋㅋㅋㄱ
영수 좋아하진 않는데 어제편에서 잠옷입은 정숙한데 산책가자던 것도 웃겼는데 타이밍각 같은 건 재지않는 영수의 느닷없는 멘트가 그냥 웃김ㅋㅋㅋㅋ
어제 다 못보고 오늘 아침에 마저 봤는데 영숙이랑 계단 사이에 두고 이상형?같은 거 묻는 예고 보고 터짐ㅋㅋㅋㄱ
영수 좋아하진 않는데 어제편에서 잠옷입은 정숙한데 산책가자던 것도 웃겼는데 타이밍각 같은 건 재지않는 영수의 느닷없는 멘트가 그냥 웃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