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어어무 똑같아ㅋㅋ
일단 기독교인거부터 허들 넘기가 힘든데
외모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저런 사람들 특징이 그냥 외모가 잘생겼다가 아니라
걍 자기가 꽂혀야되는게 그 꽂히는게
솔직히 말해서 기준이 뭔지 모르겠는..?
그래서 설명 들어서 이거 맞춰주면
이게 맘에 안들고 그런 타입
물론 다 좋은사람 만나는게 좋은거라 이해되지만
그냥 소개시켜주다보면
주선자 입장에서 넘 힘든 타입이고
솔직히 그런사람이 왜 너를..이라는 말도 나옴
천천히 마음열고 알아가본다의 개념이 없고
까다로운 기준에 충족하되 또 첫인상에 느낌이 와야하는 타입이라
진짜 어려운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