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장면이나 라방보다 더 기분 나쁘고 기가 막혔음
솔직히 여론이 그 정도였으면 조용히 방송 볼줄 알았는데 순자 없어서인지 다들 너무 아무일 없다는듯 웃고 떠들고
특히 순자가 양치하다가 뒷담듣는 장면 문뒤로 숨는 장면 또 나오는데 나라면 민망해서 고개를 못들거 같은데
어떻게 웃고 떠들면서 그 장면을 보지?
게다가 남자 출연자들도 너무 가볍게 거들더라
하 너무 기분나쁘고 어이없어서 와 이게 실화야? 하면서 봤어
방송보면서 빡치는 경우 잘 없는데 거의 처음으로 화나서 맥주 깐듯
궁예지만 제작진이 깔아놓은 의자도 다 찼고 순자 안올거라고 생각해서 대충 얼버무리면서 개인적으로 사과했다 이러고 넘어가려 했던게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