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저는 감정 표현이 솔직하고~ > 심지어 사과문에서도 자기자랑부터 시작함
순자님을 배려하고 챙겼어야 했는데 > 너... 뭐 돼? 누가 안 챙겨서 뭐라 했나 괴롭히지 말랬지
특정인원끼리만 사진찍은 점->사진찍으면서 했던 언행이 문제인데 순자를 무슨 같이 사진 안 찍는다고 섭섭해한 사람 취급함?
새벽까지 큰소리로 대화한 점-> 새벽까지 큰소리로 당사자가 듣는데 무례한 발언한 게 문제인데 축소함
경쟁자라는 이유로 "대면대면"-> 데면데면한 건 잘못이 아님; 누가 자기 발을 걸었다는둥 동정이라는둥 한 게 문제인데 정작 이건 문장도 다 안 쓰고 대충 넘김
진심이 닿을 때까지 사과하겠다 > 받아줄 때까지 사과공격하겠다는거임 뭐임... 진심 개부담스러움
어떤 덬이 정리해준거 좀 참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