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명의 더쿠 2026-05-30 22:45:06 거절을 완곡하게 했다고해서 그걸 '여지'라고 표현하는거 진짜 좀.. 역겨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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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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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런 생각이고, 같은 의견인 덬들도 다 이런 비슷한 생각인 거 같은데
자꾸 남미새라는 단어로 그게 뭐 대단한 방패인것마냥 휘두르는 게 어이없음......
현실은 영숙도 옥순정희도 경수가 여지를 주고 애매한 태도를 보였다고 말한적 없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