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화면에는 다 담기지 못했던 경수님의 진심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그 안에서 버텨낼 힘을 얻었고 제가 지켜야할 본분과 감정에 충실할 수 있었습니다. https://theqoo.net/iamsolo/4223589974 무명의 더쿠 | 05-30 | 조회 수 706 순자 피셜임 본인이 제일 잘 알지 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