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이 가깝고 전문직 타이틀을 따도 일진 따까리 DNA는 계속 남는구나 https://theqoo.net/iamsolo/4220186362 무명의 더쿠 | 09:01 | 조회 수 379 감자탕 먹으면서 수저랑 물 세팅도 했겠어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