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은 어딘가 결여된 느낌 https://theqoo.net/iamsolo/4211247749 무명의 더쿠 | 01:10 | 조회 수 267 남의 코트 바닥에 질질 끌리게 두거나남의 니트에 향수칠갑하거나상대가 어떻게 생각하든 내 얘기만 하고내 자랑만 늘어놔상대가 내 까진 상처 걱정해줄 때도그 상대는 응급실까지 다녀왔는데형식상 괜찮냐 물음도 없고.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