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경수는 여기서 맘에 들어하는애없는거 같고
순자랑 잔잔하게 잘되어가는건 또 싫고
만만한 영숙이 슬슬 꼬드겨서 불붙여보라고 부추기고
자기가 짠 대로 진행되어서 너무 재밌었을듯
그리고 적당한 때어 재미볼거 다 봤으니
슬쩍 발빼고 자긴 아무것도 안한척 ㅋㅋ
순자랑 잔잔하게 잘되어가는건 또 싫고
만만한 영숙이 슬슬 꼬드겨서 불붙여보라고 부추기고
자기가 짠 대로 진행되어서 너무 재밌었을듯
그리고 적당한 때어 재미볼거 다 봤으니
슬쩍 발빼고 자긴 아무것도 안한척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