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도 박진감 넘치고 크라임씬 사건의 전말 밝히는 느낌나면서 개욱겨ㅋㅋㅋㅋㅋ
지나간 추억의 사람들도 뭔가 반갑고 그당시엔 빌런이라 생각했던 사람들인데 이번기수 겪고보니 그렇게까지 빌런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마지막에 선풍기영수 턱식 11영철 트라이앵글 있던것도 ㅈㄴ웃김ㅋㅋㅋㅋㅋ
지나간 추억의 사람들도 뭔가 반갑고 그당시엔 빌런이라 생각했던 사람들인데 이번기수 겪고보니 그렇게까지 빌런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마지막에 선풍기영수 턱식 11영철 트라이앵글 있던것도 ㅈㄴ웃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