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가 슈데쓰려고 공용방에서 여자방으로 데려서가는길에
거북목으로 주머니에 손넣고 턱 나온채로 걷는거 보고 깜놀했음
그러다 옆에서 많이 다쳤어? 하는 소리에
바로 웅 근데 나 멋있지
라고 180도 돌변하는 심리가
대체 뭐임
아예 밖에 눈치를 안 보는 것 같음
거북목으로 주머니에 손넣고 턱 나온채로 걷는거 보고 깜놀했음
그러다 옆에서 많이 다쳤어? 하는 소리에
바로 웅 근데 나 멋있지
라고 180도 돌변하는 심리가
대체 뭐임
아예 밖에 눈치를 안 보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