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가 누우라는 말에
제대로 정확하고 확실하게 이 방에 눕기 싫다, 내 자리 아니다-
라고 이야기하는거 보고
진짜 학을 떼고 질릴대로 질렸겠구나...
완전 고립되었다는 느낌 들어서 위경련이 더 심해졌을듯...ㅠㅠㅠ
순자도 아픈데, 같은 방 쓰는 영자도 감기 기운때문에 일찍 잠자리 들고 힘들어하니까
거실에서 아파하며 울다가 경수가 온거잖아...
참... 진짜 사람이 무섭다.......
순자 어디서든 잘 살아라, 응원한다!
경수가 누우라는 말에
제대로 정확하고 확실하게 이 방에 눕기 싫다, 내 자리 아니다-
라고 이야기하는거 보고
진짜 학을 떼고 질릴대로 질렸겠구나...
완전 고립되었다는 느낌 들어서 위경련이 더 심해졌을듯...ㅠㅠㅠ
순자도 아픈데, 같은 방 쓰는 영자도 감기 기운때문에 일찍 잠자리 들고 힘들어하니까
거실에서 아파하며 울다가 경수가 온거잖아...
참... 진짜 사람이 무섭다.......
순자 어디서든 잘 살아라,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