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공감 잘 못 하고 눈치 없는 인간인 것까지는 어떤 부류의 사람인지 알겠는데 당당하게 다리에 걸려 넘어진 것 같다 그러고 실려갔는데도 해맑고 자기 달리기 칭찬해달라 이러니 진지하게 사람이 무서워짐
잡담 영숙은 언제부턴가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경지에 도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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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 공감 잘 못 하고 눈치 없는 인간인 것까지는 어떤 부류의 사람인지 알겠는데 당당하게 다리에 걸려 넘어진 것 같다 그러고 실려갔는데도 해맑고 자기 달리기 칭찬해달라 이러니 진지하게 사람이 무서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