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밥먹는다 하면 무조건 그 주변 식당 다 찾아서 내가 먹을수있는곳 몇군데 골라서 일행들한테 줌. 그중에 고르는것도 그사람들은 이미 많은 선택지 포기하고 배려해주는걸 아니까.
단체로 여행을 간다? 그럼 내가 먹을건 내가 알아서 챙김. 근데 순자는 전혀 안그러자나?? 어제도 보니까 식당 미리 찾아놓을 생각 전혀 없어보였음. 알아서 배려하길 바라는게 이기적이야.
본기수 과거라고 하는데 사계때도 저런 행동이 딱히 달라보이진 않았음.
별개로 영식이 그렇게 말하는건 존나 무례한거 맞음